About Us
시학교 소개
엄마, 아빠, 우리가 함께 지키는
지구 이야기
지구를지키는시학교는 2021년, 기후위기 시대를 마주한 부모들의 작은 결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해 무엇이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우리는, 동요와 그림책으로 시작해 '시(詩)'처럼 아름답게 지구를 배우는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5년간 부모와 아이가 함께 100회 이상의 수업을 진행하며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에너지전환을 넘어 이제는 소리로 만나는 생물다양성이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
"사라져가는 자연의 소리를 듣고,
색을 찾아, 마음에 담다"
우리는 자연의 언어인 '소리'와 '색'을 통해 아이들이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지구와 친구가 되도록 돕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소리 교육
계절의 소리, 생명의 소리를 통해 생물다양성을 배웁니다
색채 탐험
자연이 만든 색을 찾으며 관찰력과 감수성을 기릅니다
교재 개발
학교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교육 콘텐츠를 만듭니다
현장 교육
보령을 시작으로 전국에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실현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변화
의무감에서 시작된 환경교육이 아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짜 변화.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미세한 색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세심한 아이들이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미래.
왜 '시학교'인가요?
우리의 이름에는 지구를 살리고자 하는 진심과, 감성적으로 자연을 만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기후위기 대응을 통해 지구를 살리자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시(詩)
동요와 그림책에서 시작된 운문처럼, 감성적이고 다정한 방식으로 자연을 만납니다.
학교
2021년 시작된 마을학교처럼, 엄마, 아빠,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시학교의 여정
마을학교 시작
엄마, 아빠, 아이들이 함께하는 마을학교로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찾아가는 에너지전환교육
보령시에너지센터와 함께 초등학교 20곳을 선정하여 에너지전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보령소리탐사대
제주도에서의 사운드워킹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의 소리를 담는 소리탐사대를 시작했습니다.
소리로 만나는 생물다양성
농촌신활력사업에 참여하여 소리로 만나는 생물다양성 수업을 기획하고 교재를 제작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확장
학교와 기관을 위한 맞춤형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