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소리를 듣는 학교, 지구의 마음을 읽는 우리
지구를 지키는 시학교
기후위기 시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시학교의 핵심 활동
듣지 못했던 소리를 듣게 될 때, 세상은 다르게 보입니다
왜 '시학교'인가요?
지구를 지키는: 기후위기 대응을 통해 지구를 살리자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시(詩): 동요와 그림책에서 시작된 '운문'처럼, 감성적이고 다정한 방식으로 자연을 만납니다.
학교: 2021년 시작된 마을학교처럼, 엄마, 아빠,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